포스코 상장계열사 임원 인사단행…대표이사 5명 교체

입력 2014-02-27 19: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포스코는 27일 6개 상장계열사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포스코는 이날 대우인터내셔널과 포스코ICT, 포스코강판, 포스코켐텍, 포스코엠텍, 포스코플랜텍 등 6곳의 상장 계열사의 주요 임원인사를 밝혔다. 이번 인사를 통해 주요 계열사 5명의 대표이사도 교체됐다.

<대우인터내셔널>

◆ 신규선임

◇ 사내이사 △전병일 → 대표이사 사장 (임기 2년)

△최정우 → 부사장 (임기 1년)

◆ 재선임

◇ 사외이사 △신재현/김영걸 (임기 2년)

◇ 비상무이사 △포스코 장인환 대표이사 부사장 (임기 1년)

◆ 임기만료

◇ 사내이사 △이동희 → 임기만료

<포스코ICT>

◆ 신규선임

◇ 사내이사 △전국환 → 대표이사 전무 (임기 1년)

* 사장 직무대행 (신임 대표 보임시까지)

△이승주 → 전무이사 (임기 1년)

◇ 사외이사 △서정연 (임기 2년)

◇ 비상무이사 △포스코 이영훈 부사장 (임기 1년)

◆ 임기만료

◇ 사내이사 △조봉래 → 임기만료

◇ 사외이사 △손 욱 → 임기만료

◇ 비상무이사 △포스코 박기홍 대표이사 사장 → 임기만료

<포스코켐텍>

◆ 신규선임

◇ 사내이사 △조봉래 → 대표이사 사장 (임기 2년)

△황명학 → 상무이사 (임기 1년)

◇ 사외이사 △홍석봉 (임기 2년)

◇ 비상무이사 △포스코 전중선 상무 (임기 1년)

◆ 임기만료

◇ 사내이사 △김진일 → 임기만료

△노민용 → 임기만료

◇ 사외이사 △남인식 → 임기만료

◇ 비상무이사 △포스코 윤동준 전무 → 임기만료

<포스코엠텍>

◆ 신규선임

◇ 사내이사 △이경목 → 대표이사 부사장 (임기 2년)

◇ 사외이사 △장영원 (임기 2년)

◇ 비상무이사 △포스코 전중선 상무 (임기 1년)

◆ 재선임

◇ 사내이사 △이희명 전무이사 (임기 1년)

◆ 임기만료

◇ 사내이사 △윤용철 → 임기만료

◇ 사외이사 △ 임웅순 → 임기만료

◇ 비상무이사 △포스코 윤동준 전무 → 임기만료

<포스코플랜텍>

◆ 신규선임

◇ 사내이사 △유광재 → 대표이사 사장 (임기 2년)

◇ 비상무이사 △포스코 전중선 상무 (임기 1년)

◆ 재선임

◇ 사내이사 △우형택 전무이사 (임기 1년)

◇ 비상무이사 △포스코건설 한성희 상무 (임기 1년)

◆ 임기만료

◇ 사내이사 △강창균 → 임기만료

◇ 비상무이사 △포스코 윤동준 전무 → 임기만료

<포스코강판>

◆ 신규선임

◇ 비상무이사 △포스코 전중선 상무 (임기 1년)

◆ 재선임

◇ 사내이사 △신정석 대표이사 사장 (임기 1년)

△문홍국 전무이사 (임기 1년)

◆ 임기만료

◇ 비상무이사 △포스코 전우식 전무 → 임기만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20,000
    • -0.39%
    • 이더리움
    • 2,634,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301,900
    • +0.57%
    • 리플
    • 1,712
    • -1.5%
    • 솔라나
    • 111,100
    • -0.89%
    • 에이다
    • 242
    • -1.22%
    • 트론
    • 499
    • +1.22%
    • 스텔라루멘
    • 317
    • -1.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60
    • -0.22%
    • 체인링크
    • 12,080
    • +0.08%
    • 샌드박스
    • 85.6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