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 여자5호 자기소개 '파격'..."동공확장, 남자란 어쩔 수 없어", 무슨 일?

입력 2014-02-27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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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메리어트, 짝 여자5호

(ㅅㅏ진=sbs)

짝 여자5호가 남심을 흔들었다.

짝 여자5호는 26일 방송된 SBS '짝' 68기 1부에서 "낮에는 청순하고 밤에는 섹시한 여자다"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이날 여자 5호는 춤을 추면서 겉옷을 벗는 모습으로 남자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그는 "올해 26살에 스튜어디스과를 전공했다. 현재 JW메리어트 동대문에서 근무하고 있다"며 "일에 집중하고 자기 목표가 뚜렷한 사람이 좋다"고 이상형을 전했다.

여자 5호의 이같은 소개에 남자3호는 "진짜 파격 적이었다. 남자란 동물은 어쩔 수 없다. 시각에 민감하다. 나도 모르게 동공이 커졌다"며 여자5호에 관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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