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뉴스]서울 카페 매년 16.7% 증가

입력 2014-02-26 10: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근 3년 사이 서울시내 카페가 매년 16.7%씩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서울연구원이 통계청 자료를 재분석한 결과 2008년부터 2011년까지 서울 음식·음료업체는 연평균 1.69% 증가했으며 그중에서도 커피·음료점업(카페)은 16.7% 급증했다.

2011년 기준 서울시내 카페는 모두 9399곳으로 이 중 12%를 차지하는 1128개가 강남구에 몰렸다.

이어 종로구(819곳), 서초구(630곳), 중구(622곳) 등 사무실이 밀집하고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 카페가 많았다.

또 조사 기간 서울 25개 모든 자치구의 카페가 증가했다. 증가율로는 용산구가 연평균 28.1%로 가장 높았고 대학이 밀집한 마포구가 25.7%로 뒤를 이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하겠다"
  • "하루만 4개월 치 팔았다"…G마켓 'JBP 마법' 뭐길래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33,000
    • +0.62%
    • 이더리움
    • 3,099,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687,000
    • +1.03%
    • 리플
    • 2,088
    • +1.26%
    • 솔라나
    • 130,000
    • -0.31%
    • 에이다
    • 392
    • +0.26%
    • 트론
    • 438
    • +1.15%
    • 스텔라루멘
    • 24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80
    • +4.47%
    • 체인링크
    • 13,620
    • +1.41%
    • 샌드박스
    • 121
    • -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