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형 '2028년의 버스'까지 등장… "길 막힐 일 없겠는 걸?"

입력 2014-02-24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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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년의 버스'

(온라인커뮤니티)

'2028년의 버스'가 눈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중국형 '2028년의 버스'도 공개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중국형 2028년의 버스가 공개돼 많은 이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보면 이 버스는 다른 일반 차량과 간섭이 거의 없다. 높이가 낮은 승용차의 경우 같이 이동할 수 있게 돼 있다.

앞서 미국 뉴욕시에 위치한 건축 관련 비영리 싱크 탱크인 '테레폼 원'이 제시한 비행선 버스 프로젝트 '2028년의 버스'가 해외 언론과 네티즌의 주목을 받았다. 많은 발을 가진 오징어 혹은 문어를 닮은 비행선이다. 여기서 발은 탑승자들이 앉을 좌석이다.

이들 두 '2028년의 버스'는 2028년에나 실현 가능할 것으로 알려졌다.

2028년의 버스를 접한 네티즌들은 "2028년의 버스, 대박" "2028년의 버스, 버스와 기차의 절묘한 조화" "2028년의 버스, 현실 가능성이 더 높은 걸?" "길 막힐 일 없겠는 걸?"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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