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치올림픽] 폐회식, 조수미-이승철-나윤선 등 평창 올림픽 그린다

입력 2014-02-23 23: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성악가 조수미, 가수 이승철, 재즈가수 나윤선이 2014 소치올림픽 폐회식을 장식한다.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는 지난해 말 조수미와 이승철, 나윤선을 폐회식 무대를 꾸밀 뮤지션으로 선정하고 꾸준히 준비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이 부를 '아리랑'은 양방언 음악 감독이 클래식 버전으로 편곡한 곡이다. 세 사람은 동계올림픽 대회기가 소치에서 강원도 평창으로 전달될 때 ‘동행’을 주제로 한 문화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조수미 이승철 나윤선 외에도 가야금 연주자 이종길 등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 예술인들이 참여한다. 또한 개최도시인 평창과 강릉 출신 어린이들이 애국가를 제창한다. 평창이 동계스포츠에서 소외된 나라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드림프로그램 참가자들도 무대에 오른다.

한편 폐회식은 24일 오전 1시(한국시간) 열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알파고 이후 10년…이세돌, AI와 다시 마주했다
  • 운행은 현대차·보험은 삼성화재⋯레벨4 자율주행 실증 판 깐다
  • 중동 전쟁에 급락한 아시아 반도체주…저가 매수 기회 부각
  •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서킷브레이커' 뜻은?
  • 비리·전횡·방만경영…농협의 기막힌 '쌈짓돈' 파티
  • 국제유가, 이란 전쟁에 한때 110달러 돌파…2022년 7월 이후 최고치
  • "국제유가 반영 2~3주라는데"…국내 기름값 먼저 오른 이유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15:2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56,000
    • +0.64%
    • 이더리움
    • 2,962,000
    • +2.85%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0.53%
    • 리플
    • 2,000
    • +0.15%
    • 솔라나
    • 124,000
    • +1.81%
    • 에이다
    • 379
    • +1.88%
    • 트론
    • 426
    • +0.47%
    • 스텔라루멘
    • 223
    • +1.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90
    • -2.88%
    • 체인링크
    • 13,020
    • +2.6%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