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치올림픽] 아사다 마오, 3월 세계선수권서 명예회복 다짐

입력 2014-02-21 22: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아사다 마오(24ㆍ일본)가 명예회복을 다짐했다.

2014 소치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6위를 차지한 아사다 마오는 21일 일본 NHK ‘뉴스워치9’에 출연해 자신의 두 번째 올림픽을 이야기했다.

이날 방송에서 아사다 마오는 “올 시즌도 무사히 마쳤고, 프리스케이팅에서 내 연기를 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입을 열었다.

아사다 마오는 또 소치동계올림픽 전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시사했지만, 이후 행보에 대해서는 명쾌한 답변을 피했다. “경기가 믹 끝난 상황이라 이후 행보는 생각할 수 없다. 그보다 다음 달 있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완벽한 연기를 보여 응원해준 사람들에게 보답하고 싶다”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아사다 마오가 출전하는 피겨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는 내달 일본 사이타마에서 열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HD현대·한화 이어 삼성까지⋯美 함정 'MRO' 전격 참전 [K-정비 벨트 확장]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삼성전자 1분기 역대 최대 실적…영업익 반도체만 53조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서울 개별공시지가 4.89% 상승⋯용산·성동·강남순 오름폭 커
  • 흐린 날씨 속 ‘건조 주의’...일교차 15도 안팎 [날씨]
  • 선거앞 달콤한 유혹…돈풀기 경쟁에 내몰린 교부세 [지자체 현금포퓰리즘]
  • 쿠팡 아이패드 대란의 전말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10:2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681,000
    • +0.2%
    • 이더리움
    • 3,386,000
    • -0.27%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0.37%
    • 리플
    • 2,055
    • +0.2%
    • 솔라나
    • 125,000
    • +0.16%
    • 에이다
    • 368
    • +0.27%
    • 트론
    • 483
    • +1.05%
    • 스텔라루멘
    • 240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30
    • +2.87%
    • 체인링크
    • 13,660
    • -0.51%
    • 샌드박스
    • 109
    • -4.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