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화재, ‘(무)행복을 多주는 우리집종합보험’ 출시

입력 2014-02-20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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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이 ‘(무)행복을 多주는 우리집종합보험’ 팻말을 들고 있다. 사진제공 흥국화재

흥국화재는 주택화재를 비롯해 가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위험에 대비할 수 있는 ‘(무)행복을 多주는 우리집종합보험’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하나의 계약으로 주택화재, 재물손해, 배상책임손해, 신체손해는 물론 운전자비용손해까지 보장한다. 또한 고객이 선택한 보험가입금액 한도 내에서 실제 손해액을 전액 보상해 가입금액을 건물가액과 동일하게 가입해야 하는 부담이 없다.

화재에 따른 사고 정리를 위한 잔존물 제거 비용 등 손해처리 비용도 한도 내에서 보장이 가능하다. 특히 교통 상해시 부상등급별 보험금 지급 기준은 1급일 경우 1천만원, 8~14급일 경우 20만원을 보장한다.

이 상품은 순수 보장형과 만기 환급형이 있으며 보험기간은 3, 5, 7, 10, 15년에서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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