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핫플레이스] GS건설 ‘역삼자이’

입력 2014-02-20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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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릉역 근처 2호선ㆍ분당선 더블 역세권

GS건설이 다음 달 강남구 역삼동에서 역삼자이를 분양한다.

개나리6차 아파트를 재건축한 역삼자이는 지상 최대 31층 3개동 전용면적 기준 △59㎡ 104가구 △84㎡ 156가구 △114㎡ 148가구 등 모두 408가구로 구성된다. 이 가운데 114㎡ 86가구가 일반분양 대상이다.

지하철 2호선과 분당선 선릉역을 걸어서 이용 가능한 더블 역세권에 위치했다. 또 도성초, 역삼중, 진선여중·고, 휘문고 등 명문 8학군과 대치동 학원가와 인접해 강남에서도 손꼽히는 명문학군을 갖춘 게 장점으로 꼽힌다.

전 가구 남향 위주로 배치됐으며 난방비 절감을 위해 지역난방과 고성능 이중창을 적용할 예정이다. 침실 붙박이장과 현관 수납공간, 복도 팬트리 등 수납공간을 극대화한 것도 특징이다. 주민공동 커뮤니티시설인 자이안센터와 함께 단지 내 576㎡ 규모 공원도 들어선다.

한편 GS건설은 역삼자이 관심 고객을 대상으로 원-스톱 '찾아가는 상담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유선(2051-6090) 또는 인터넷 홈페이지(www.xi.co.kr) 접속 후 관심 고객으로 등록하고 희망 일자와 시간 예약을 하면 전문 상담사가 1대1로 밀착 상담해 준다.

GS건설 관계자는 "이번 찾아가는 상담 서비스는 시간 제약이 많은 전문직 종사자들에게 좋은 기회"라며 "서비스 관련한 문의도 늘고 있어 현장 반응도 꽤 좋은 편이다"라고 말했다. 문의 1577-4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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