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경기시간 임박, 조추첨 순서 밴쿠버와 비교해보니… "전보다 좋지는 않네"

입력 2014-02-19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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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경기시간 임박, 조추첨 순서 밴쿠버와 비교

(AP뉴시스)

'피겨여왕' 김연아의 경기 시간이 임박한 가운데, 과거 밴쿠버올림픽때와 이번 소치올림픽때의 조추첨이 비교되고 있다.

김연아는 밴쿠버올림픽 때 쇼트프로그램 연기 순서 추첨에서 23번이 적힌 공을 뽑아 5그룹 세 번째로 연기에 나서게 됐다. 당시 쇼트프로그램은 30명의 선수가 다섯 명씩 여섯개 그룹으로 나뉘어 연기를 펼치게 되는데, 5그룹과 6그룹에 랭킹 10위권 내 강호들이 모여 있었다.

이번 소치올림픽에서는 김연아는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 출전순서 추첨에서 17번을 뽑았다. 6명이 한 조로 구성되고 김연아은 3조 6명 가운데 5번째로 연기에 나설 예정이다.

김연아의 경기 시간이 임박해 조추첨 순서 비교를 접한 네티즌들은 "김연아의 경기 시간이 임박해 조추첨 순서 비교, 재밌네" "김연아의 경기 시간이 임박해 조추첨 순서 비교, 순서가 별로 좋지 않다는 데 어쩌지?" "김연아의 경기 시간이 임박해 조추첨 순서 비교, 잘해줄거라 믿는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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