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규제개선 옴부즈만 경쟁률 5.6대 1

입력 2014-02-19 1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래창조과학부는 과학기술규제개선 옴부즈만 지원자를 접수한 결과 5.6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미래부 측에 따르면, 과학기술규제개선 옴부즈만은 5일부터 10일 간 온라인을 통해 모집했는데, 10명 모집에 56명이 접수해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총 지원자 가운데 산업계가 33명으로 가장 많았고, 연구계 14명, 학계 9명이었다. 과학기술규제개선 분야별로는 신산업화 분야 18명, 연구개발 17명, 창업 13명, 인프라 8명 순으로 지원했다.

학위별 지원자는 석·박사급(박사 28명, 석사 21명)이 49명으로 규제개선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한편 미래부는 당초 18일 옴부즈만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였으나, 과학기술규제개선 옴부즈만 지원자가 모집인원을 초과함에 따라 25일 최종 대상자를 결정할 계획이다.

미래부 관계자는 “옴부즈만 뿐만 아니라 국민 모니터링단, 온라인 규제개선 포탈 등을 통해 과학기술규제를 상시적이고 입체적으로 발굴해서 범부처와 함께 개선해 창조경제 실현을 뒷받침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72,000
    • +1.18%
    • 이더리움
    • 3,026,000
    • +1.95%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2.05%
    • 리플
    • 2,030
    • +0.64%
    • 솔라나
    • 126,900
    • +1.85%
    • 에이다
    • 384
    • +1.05%
    • 트론
    • 423
    • +0%
    • 스텔라루멘
    • 235
    • +1.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20
    • -1.63%
    • 체인링크
    • 13,260
    • +1.3%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