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치올림픽]봅슬레이 남자 2인승, 원윤종-서영우 조 18위...역대 올림픽 최고 성적

입력 2014-02-18 02: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원윤종-서영우 조(사진=AP/뉴시스)
봅슬레이 남자 2인승 출전한 원윤종-서영우 조가 18위로 경기를 마감했다.

원윤종-서영우 조는 18일 새벽(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산키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소치동계올림픽 봅슬레이 남자 2인승 4차 레이스에서 57초08을 기록했다. 4차 레이스까지의 합계는 3분49초27로 4차 레이스에 출전한 30개 팀들 중 18위를 차지하며 경기를 마쳤다.

한국은 당초 15위권 이내 진입을 목표로 했던 바 있다. 18위로 당초 목표를 달성하진 못했지만 2010년 밴쿠버동계올림픽에서 한국 봅슬레이가 기록했던 19위를 뛰어넘으며 역대 올림픽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봅슬레이 남자 2인승 금메달은 3분45초39를 기록한 러시아의 알렉산더 주브코프-알렉세이 보에보다 조에게 차지했다. 한편 원윤종-서영우 조와 함께 출전한 김동현-전정린 조는 3차 레이스까지 합계 2분53초27를 기록해 25위를 차지하면서 20위까지에게 주어지는 4차 레이스 출전권을 얻지 못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554,000
    • -0.07%
    • 이더리움
    • 2,605,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298,700
    • -0.47%
    • 리플
    • 1,720
    • -0.58%
    • 솔라나
    • 111,500
    • +2.58%
    • 에이다
    • 243
    • -0.82%
    • 트론
    • 493
    • +0.2%
    • 스텔라루멘
    • 323
    • +0.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00
    • +0.56%
    • 체인링크
    • 11,960
    • +0%
    • 샌드박스
    • 85.73
    • -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