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상연맹 홈페이지 마비 아니다? 네티즌 의혹

입력 2014-02-16 14: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빙상연맹 홈페이지 마비

(사진=연합뉴스)

빙상연맹 홈페이지 마비 사태에 대해 네티즌들이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트래픽 초과가 아니라 의도적으로 홈페이지 내용을 삭제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다.

빙상연맹 메인 페이지에 적용됐던 html 소스를 모두 지워 화면을 빈 페이지로 만들었다는 의혹을 제기하는 네티즌들은 종목별 페이지의 url을 직접 입력해서 접속해 보면 ‘트래픽 초과’대신 ‘페이지를 찾을 수 없습니다’라고 뜬다는 점을 근거로 들고 있다.

한편 러시아로 귀화한 안현수(29·빅토르 안)는 15일(한국시각) 소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결승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네티즌들은 안현수 선수의 귀화 과정에 빙상연맹이 파벌싸움, 폭행시비 등 잘못을 저질렀다며 비판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27,000
    • +0.39%
    • 이더리움
    • 3,061,000
    • +0.36%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1.25%
    • 리플
    • 2,084
    • +0.77%
    • 솔라나
    • 131,600
    • -0.75%
    • 에이다
    • 399
    • -0.25%
    • 트론
    • 415
    • -0.24%
    • 스텔라루멘
    • 232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90
    • -0.5%
    • 체인링크
    • 13,590
    • +0.82%
    • 샌드박스
    • 12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