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빈실격, 네티즌 "넘어진 것도 아닌데 왜 포기?…부딪혀도 열심히 해야지"

입력 2014-02-15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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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소치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준결승에 1조에 나선 이한빈이 아쉽게 실격처리돼 결승에 오르지 못한 가운데 네티즌들이 다양한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트위터 아이디 Socia******는 "아쉬움.. 안현수는 1위로 통과하고, 우리나라 이한빈 선수는 페널티 처리를 받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아이디 알***는 "왜 중간에포기해 이한빈 넘어진것도아니면서, 4년을준비하고 이렇게포기하면 어쩌냐"라는 글을 올렸다.

이밖에 네티즌들은 "이한빈 마지막까지 열심히 하지" "이한빈 끝까지 따라가야지" "이한빈 성격 불같다" "이한빈선수 아쉽게 실격이지만 수고하셨어요" "이한빈 선수 부딪혀도 끝까지 열심히 할 줄 알았는데" "역시 안현수, 빅토르안 너무너무 잘하네" "이한빈 vs 안현수, 둘다 잘했으면 좋았을 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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