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 문소리, 남편과 모텔갔던 사연 공개

입력 2014-02-15 00: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방송캡처)
영화배우 문소리가 남편과 모텔에 갔던 사연을 공개했다.

14일 밤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는 배우 문소리와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출연해 MC들과 입담을 대결을 펼쳤다.

방송을 통해 문소리는 “결혼한 후에 남편과 모텔에 가보기로 했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술을 한 잔 마시고 대리기사를 부른 후 모자를 눌러쓰고 뒷 자석에 앉아 있었다”고 전한 문소리는 이어 “내릴 때가 됐는데 기사가 '좋은 시간 되십쇼 문소리 씨'라고 했다"는 사실을 전했다.

택시기사의 인사에 문소리는 "난 어떻게 알았지 싶었는데 남편은 그 와중에 기사에게 가서 '제가 문소리 씨 남편인데요'라고 설명했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469,000
    • +0.62%
    • 이더리움
    • 3,426,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0.69%
    • 리플
    • 2,122
    • +0.28%
    • 솔라나
    • 127,200
    • +0.24%
    • 에이다
    • 369
    • +0.82%
    • 트론
    • 490
    • +0.82%
    • 스텔라루멘
    • 263
    • +3.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60
    • +0.59%
    • 체인링크
    • 13,930
    • +1.9%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