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 보장성 신계약 증가 등 긍정적 ‘매수’ - 하나대투증권

입력 2014-02-14 07: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나대투증권은 14일 동양생명에 대해 보장성 신계약 추이가 채널규모 증대와 동행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는 등 긍정적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 3500원을 제시했다.

신승현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2014년에 동양생명은 판매강화전략으로 인한 신계약비차이익 부진의 지속, 유지비차 및 위험률차 이익규모 유지 또는 소폭 증가, 이자율차손익 개선 기대 등으로 2013년 대비 78%(연환산 기준 +33.8%) 증가한 1443억 순익이 기대된다”며 “골프장에 대한 추가손실 인식과 판교임대아파트 분양전환이익 등 일회성 향방을 주시해야겠지만 투자자들에게 이익체력에 대한 믿음을 개선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특히 2012년 하반기 전속설계사 규모 반등으로 시작된 긍정적인 보장성 신계약 추이가 채널규모 증대와 동행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는 점은 호재라는 것.

신 연구원은 “금리상승 기대감이 미약하지만 점증되고 있고 단순히 저평가 매력 이상의 모멘텀 형성이 기대된다”며 “동양생명은 아직 이익성장 기대가 주가에 반영되지 못한 저 평가 수준이기 때문에, 업종 투자심리 및 최근 시장흐름을 감안한다면 완만한 주가 상승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27조 투입·14조 회수⋯이제 건질 돈 5041억뿐
  • 이번 겨울 휴가는 '동남아'로?…12월 여행 예약 급증 [데이터클립]
  • 2026 KBO 포스트시즌 들어가기
  • 중앙행정기관 1만명 세종행…3.1조원 청사 건립·법 개정 등 과제 산적
  • 새마을금고, 400여명 개인정보 유출⋯“피해 전액 보상”
  • ‘반도체 쇼크’ 코스피 5.5% 급락…6000선 턱걸이
  • ‘안전펜스’ 갇혔던 로봇 현장 밖으로…韓 제조업 AI 대전환 ‘신호탄’
  • "전세 불안 무서워 재건축 늦추면 3~5년 뒤 집값 더 뛴다"
  • 오늘의 상승종목

  • 10.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333,000
    • +0.69%
    • 이더리움
    • 3,390,000
    • -0.29%
    • 비트코인 캐시
    • 368,400
    • -0.43%
    • 리플
    • 1,855
    • +0.87%
    • 솔라나
    • 145,800
    • +0.07%
    • 에이다
    • 320
    • -2.14%
    • 트론
    • 444
    • -0.89%
    • 스텔라루멘
    • 260
    • -2.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50
    • -0.6%
    • 체인링크
    • 17,500
    • +0.34%
    • 샌드박스
    • 81.38
    • -2.7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Spiko Series B $90M
    • 2 Ripple $500M
    • 3 World OTC $52.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41
    • 2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327
    • 3 Gitcoin 인기지수 318
    • 4 Bitway Infra 인기지수 31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6
    • Allora 유통량 89% D-2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4
    • Capricorn 유통량 53% D-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