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 폭설, 사무실에 들이친 눈더미… "강릉 이글루 비교 불가"

입력 2014-02-14 08: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강릉 이글루

▲한 트위터 사용자가 자신의 트위터에 눈더미가 들어 온 사무실 모습을 올렸다.(트위터 사용자)

6일째 이어진 강원 동해안 폭설로 강릉 지역의 한 사무실이 이글루처럼 됐다.

최근 한 네티즌은 자신의 트위터에 사무실로 들이친 눈을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반쯤 열린 사무실 출입문 사이로 눈이 쏟아져 들어오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2m 이상의 눈이 쌓여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강릉 이글루, 대단하다. 정말" "강릉 이글루 비교 불가" "강릉 이글루, 얼마나 많이 내렸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ㆍ이란 휴전에 코스피 5870선 마감⋯돌아온 ‘21만 전자ㆍ100만 닉스’
  • 이종범의 후회…최강야구와 불꽃야구 그 후 [해시태그]
  • ‘최후통첩’에서 ‘임시 휴전’까지…트럼프, 명분·성과 사이 줄타기
  • [환율마감] 휴전·호르무즈 개방…원·달러 30원 넘게 급락 ‘올 최대낙폭’
  • '혼잡·교통·돈' 걱정에…망설여지는 봄나들이 [데이터클립]
  • ‘미국판 TSMC’ 만든다...인텔, 머스크의 ‘테라팹’ 합류
  • 호르무즈 열고 전쟁 멈춘다…美·이란, 2주 ‘숨고르기’ 돌입
  • 특검, ’도이치 주가조작’ 김건희 2심서 징역 15년 구형…“원심 형량 지나치게 가벼워”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20,000
    • +2.45%
    • 이더리움
    • 3,271,000
    • +3.94%
    • 비트코인 캐시
    • 659,500
    • +0.92%
    • 리플
    • 2,003
    • +1.93%
    • 솔라나
    • 123,300
    • +2.24%
    • 에이다
    • 376
    • +2.45%
    • 트론
    • 473
    • -0.21%
    • 스텔라루멘
    • 236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90
    • +0.33%
    • 체인링크
    • 13,330
    • +2.38%
    • 샌드박스
    • 115
    • +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