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 폭설, 사무실에 들이친 눈더미… "강릉 이글루 비교 불가"

입력 2014-02-14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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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이글루

▲한 트위터 사용자가 자신의 트위터에 눈더미가 들어 온 사무실 모습을 올렸다.(트위터 사용자)

6일째 이어진 강원 동해안 폭설로 강릉 지역의 한 사무실이 이글루처럼 됐다.

최근 한 네티즌은 자신의 트위터에 사무실로 들이친 눈을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반쯤 열린 사무실 출입문 사이로 눈이 쏟아져 들어오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2m 이상의 눈이 쌓여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강릉 이글루, 대단하다. 정말" "강릉 이글루 비교 불가" "강릉 이글루, 얼마나 많이 내렸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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