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 소속사 자축 "엄청난 반향, 색다른 마케팅으로 대중에 접근했다"

입력 2014-02-12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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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 소속사

(사진 = 스텔라 트위터 캡처)

걸그룹 스텔라의 소속사가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자축했다.

스텔라의 소속사 탑클래스엔터테인먼트는 12일 "스텔라가 뮤직비디오 티저 공개 직후 3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 1위를 올킬하며 엄청난 반향을 일으켰다"고 말했다.

소속사 측은 "멤버들의 파격적인 노출 컷을 담은 컴백 포토로 기대감을 끌어올린 뒤, 페이스북에서 진행한 '마리오네트 놀이' 이벤트를 통해 색다른 방식으로 대중들에게 접근하는 '블라인드 마케팅'으로 주목 받았다"고 전했다.

전날 공개된 스텔라의 신곡 '마리오네트'의 티저 영상은 여성의 엉덩이와 가슴 등 신체 일부를 지나치게 부각시키거나 가슴 한가운데로 우유가 흐르는 모습을 등 다소 아슬아슬하고 민망한 노출로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전날과 이날 이틀동안 '스텔라'는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차지하며 폭발적인 관심을 얻었다.

스텔라 소속사 소식에 네티즌들은 "스텔라 소속사 어디?", "스텔라 너무 한다...이게 뮤비야?", "스텔라, 대세라고 해도...과유불급이지"라는 등의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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