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 저리 비켜~' 왕베이싱, 소치 위해 이것까지 미뤘다...대체 무엇?

입력 2014-02-12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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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베이싱, 스텔라

▲사진 = 왕베이싱 페이스북

'빙속 여제' 이상화(25ㆍ서울시청)의 2차 레이스 상대 중국 왕베이싱(29)의 미모가 화제다.

왕베이싱은 12일(이하 한국시간) 2014 소치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에서 2차 레이스 마지막 조에 속해 이상화와 함께 뛰었다. 왕베이싱은 1ㆍ2차 합계 75초68로 종합 7위에 올라 메달 권에는 들지 못했지만 경기가 끝나고 모자와 고글을 벗은 모습이 중국 미녀 배우 장백지를 닮아 시선을 사로잡았다.

왕베이싱은 172㎝, 64㎏의 탄탄한 몸매를 소유하며 4년 전 미국의 블리처리포트가 뽑은 미녀선수 랭킹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지난 5월 중국의 스케이팅 코치와 결혼했으며 "소치올림픽은 내 마지막 올림픽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신혼여행도 미뤘다"고 중국 언론이 보도했다.

왕베이싱 소식에 네티즌은 "왕베이싱, 스텔라 만큼 섹시하다", "왕베이싱, 이상화 선의의 경쟁 보여주세요", "왕베이싱, 스텔라 제치고 1위 해 주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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