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린트, 4분기 매출 91억4000만달러…주가 시간외서 0.13% ↓

입력 2014-02-12 07: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3위 이동통신사 스프린트가 지난 2013년 4분기에 91억4000만 달러(약 9조700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한 것이다. 블룸버그가 애널리스트를 상대로 조사한 매출 전망치는 89억9000만 달러였다.

지난해 4분기 순손실은 10억4000만 달러, 주당 26센트로 전년의 13억2000만 달러, 주당 44센트에서 감소했다.

스프린트는 2014년 조정 세전이익이 65억~67억 달러일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전년의 54억 달러에서 증가한 것이다.

댄 헤세 스프린트 최고경영자(CEO)는 기업회생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일본 이통사 소프트뱅크는 지난해 7월 216억 달러에 스프린트를 인수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이날 스프린트의 주가는 전일 대비 2.73% 상승한 7.90달러에 마감했다. 시간외 거래에서는 0.13% 하락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078,000
    • -0.57%
    • 이더리움
    • 2,591,000
    • -1.03%
    • 비트코인 캐시
    • 297,100
    • -1.07%
    • 리플
    • 1,717
    • -0.92%
    • 솔라나
    • 110,300
    • +1.19%
    • 에이다
    • 242
    • -1.22%
    • 트론
    • 494
    • +0.41%
    • 스텔라루멘
    • 320
    • -0.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00
    • +0%
    • 체인링크
    • 11,850
    • -1%
    • 샌드박스
    • 84.92
    • -4.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