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I, 1분기 영업손익 개선 전망 '매수'-현대증권

입력 2014-02-12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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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증권은 12일 OCI에 대해 올해 1분기 매출액이 8049억원으로 3.1% 증가하고 영업손익은 적자폭이 축소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3만원을 유지했다.

백영찬 연구원은 "폴리부문 영업적자가 485억원으로 전분기대비로도 개선될 것으로 보이며 견조한 판매량 유지로 ASP 역시 소폭 상승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정기보수가 종료된 석탄화학의 실적개선도 예상되며 소다회 가격상승에 따른 무기화학의 이익증가도 긍정적인 상황"이라고 분석했다.

한편, 지난해 4분기 실적에 대해서는 시장예상치 하회하는 실적을 기록했지만 판매단가 하락으로 예상보다 폴리부문 실적개선폭이 작았다며 "특히 폴리실리콘 판매량이 전분기대비 20%이상 증가하며 외형증가가 가능했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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