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치올림픽]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500m, 김준호-이강석 2차 레이스 절반 치른 현재 각각 2,3위

입력 2014-02-11 00: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500m 1차 레이스를 마친 김준호(사진=뉴시스)
이강석이 10일 오후(한국시각) 러시아 소치의 아들레르 아레나서 열린 소치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m 2차 레이스에서 35초42의 기록으로 결승점을 통과했다. 이로써 이강석은 1,2차 레이스 합계 70초87을 기록했다.

이강석에 이어 곧바로 다음 조에서 2차 레이스를 치른 김준호는 35초42를 기록했다. 1차 레이스보다 0.01초를 단축한 그는 이로써 합계 70초85를 기록해 이강석을 간발의 차이로 제치고 2위로 올라섰다.

현재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500m는 2차 레이스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으로 10개조의 경기가 끝난 뒤 경기장을 정리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현 상황에서 김준호는 2위, 이강석은 3위를 지키고 있다. 현재 순위로는 메달권에 들어있지만 남은 조에 강호들이 대거 포진해 있어 이 순위를 지키기는 쉽지 않은 상황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96,000
    • -0.5%
    • 이더리움
    • 2,972,000
    • -0.2%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0.99%
    • 리플
    • 2,013
    • -0.74%
    • 솔라나
    • 125,000
    • -1.42%
    • 에이다
    • 380
    • -0.78%
    • 트론
    • 426
    • +1.67%
    • 스텔라루멘
    • 23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60
    • -8.84%
    • 체인링크
    • 13,030
    • -0.99%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