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미끼 스미싱 주의, 요금폭탄 '비상'...문자 내용보니

입력 2014-02-10 20: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림픽 미끼 스미싱 주의

올림픽을 미끼로 한 스미싱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보안기업 이스트소프트는 10일 소치 동계올림픽을 미끼로 한 스미싱 공격이 급증하고 있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소치 올림픽 개막 이후 접수된 스미싱 신고 건수가 70건 이상으로 계속 늘어나는 추세다.

이번 스미싱은 '한국을 응원해주세요. 앱 다운후 응원시 100만원 100% 지급', '소치 화제의 영상 재미있네요 ㅎㅎ', '소치올림픽 특별 이벤트네요. 이참에 준비하는것도 좋을듯' 등의 문구와 함께 단축 URL이 포함된 문자(SMS)를 보내고 있다.

특히 한국 대표팀의 주 종목인 '쇼트트랙' 경기가 이날부터 시작되는 데다 김연아 선수의 피겨스케이팅 경기가 예정돼 있어 올림픽을 이용한 스미싱이 더욱 기승을 부릴 것으로 이스트소프트는 전망했다.

'올림픽 미끼 스미싱 주의' 소식에 네티즌들은 "올림픽 미끼 스미싱 주의, 이건 또 뭐니", "올림픽 미끼 스미싱 주의, 짜증난다", "올림픽 미끼 스미싱 주의?"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후계자 없어도 회사는 남긴다?…‘제3자 승계’ 시험대 오른 中企 현장 [기업승계 대전환]
  • MSCI 발표 D-7…후보주 반등에 편입 기대 재점화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2000억 수혈받은 홈플러스 ‘오늘 가오픈’...13일 정식 개장 시험대
  • '입추'에도 39도⋯수도권ㆍ강원ㆍ전라 폭염 [날씨]
  • "인허가 나도 삽 못 뜬다"…자금줄 죄는 건전성 규제 [주택공급 또다른 병목 PF]①
  • 합수본, 서울·경기·충북 선관위 등 압수수색… ‘조작 지침’ 확인
  • 태풍 '돌핀' 오키나와 접근…일본기상청 경로 업데이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13:5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762,000
    • -0.8%
    • 이더리움
    • 2,680,000
    • -0.63%
    • 비트코인 캐시
    • 301,300
    • -0.89%
    • 리플
    • 1,444
    • -2.5%
    • 솔라나
    • 102,700
    • -1.53%
    • 에이다
    • 282
    • +6.02%
    • 트론
    • 463
    • +0.22%
    • 스텔라루멘
    • 226
    • -1.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70
    • +3.51%
    • 체인링크
    • 11,500
    • -0.52%
    • 샌드박스
    • 57.93
    • -1.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