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스코트 런던, 가죽과 메탈 장식의 만남…화려한 맥시라인 선보여

입력 2014-02-10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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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세인트스코트 런던

영국 감성 브랜드 세인트스코트 런던에서 2014 S/S 시즌을 맞아 ‘맥시라인’을 야심차게 내놓았다.

세인트스코트 런던에서 처음 선보이는 ‘맥시라인’은 다양한 스터드나 메탈 장식을 사용해 화려하면서도 글래머러스한 분위기를 담아낸다. 천연 소가죽과 메탈 장식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맥시라인’은 8가지의 다양한 디자인으로 출시돼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클래식한 무드의 백에 트렌디한 장식적 요소를 극대한 ‘맥시라인’은 화사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컬러를 활용해 봄을 위한 필수 아이템으로 주목 받고 있다. 또 메탈 체인이 가미된 트렌디한 느낌의 숄더 스트랩으로 길이 조정이 가능해 체형, 취향에 맞춰 유연하게 연출할 수 있다.

‘맥시라인’은 화려한 파티룩에 잘 어울리는 것을 물론 데일리 백으로도 잘 활용할 수 있는 스마트한 라인이다. 또 여자들이 사용하기 가장 좋은 사이즈로 오피스룩에는 물론 캐주얼룩 등 다양한 스타일링에 매치할 수 있어 실용성 또한 겸비했다.

세인트스코트 런던 관계자는 “그 동안 무난하면서도 화사한 라인이 출시 됐다면 이번엔 화려하면서도 유니크한 디자인이 많이 출시된다”며 “글래머러스 하면서도 맥시멀한 디자인의 ‘맥시라인’ 은 디자인이 출시 직후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세인트스코트 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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