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박현주재단, 아동·청소년 대상 ‘희망드림 진로금융 특강’ 실시

입력 2014-02-10 11: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이 실시하는 '희망dream 진로금융 특강'에 강사로 참여하는 자원봉사자들이 보드게임을 통한 경제교육 프로그램을 실습하며 특강을 준비하고 있다.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서울 시내에 위치한 보육시설 및 기관 11곳의 아동, 청소년 300여명을 대상으로 오는 3월 말까지 ‘희망dream 진로금융 특강’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각 보육시설 별로 4주간 4회에 걸쳐 학생들의 진로를 함께 고민하고 금융시장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주요 내용은 ‘가계와 소비’, ‘다양한 직업 알기’와 ‘나의 꿈 찾기’ 등 올바른 경제관념을 확립하고 다양한 직업을 탐색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특히 ‘보드게임’을 통한 프로그램 진행으로 아이들의 관심과 흥미를 유발하고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었다. 각 교육 강사는 모두 자원봉사자로 구성됐으며, 신청기관의 원하는 주제에 따라 맞춤형 교육을 진행한다.

조현욱 미래에셋 사회공헌실 상무는 “아동과 청소년들이 자신들의 가능성에 한계를 두지 않고 다양한 경험을 통해 적성에 맞는 진로를 선택하길 바란다”며 “특히 안정적인 사회생활을 위해 일찍부터 올바른 소비습관과 저축의 중요성을 아는 것이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경제교육 등을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은 지난 2012년 교과부(현 교육부)와 업무협약을 맺고 활발한 교육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중국의 경제 중심지 상해를 탐방하는 ‘글로벌 리더 대장정’과 찾아가는 체험형 경제교실인 ‘스쿨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후계자 없어도 회사는 남긴다?…‘제3자 승계’ 시험대 오른 中企 현장 [기업승계 대전환]
  • MSCI 발표 D-7…후보주 반등에 편입 기대 재점화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2000억 수혈받은 홈플러스 ‘오늘 가오픈’...13일 정식 개장 시험대
  • '입추'에도 39도⋯수도권ㆍ강원ㆍ전라 폭염 [날씨]
  • "인허가 나도 삽 못 뜬다"…자금줄 죄는 건전성 규제 [주택공급 또다른 병목 PF]①
  • 합수본, 서울·경기·충북 선관위 등 압수수색… ‘조작 지침’ 확인
  • 태풍 '돌핀' 오키나와 접근…일본기상청 경로 업데이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11:4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975,000
    • -0.4%
    • 이더리움
    • 2,688,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302,200
    • +0.23%
    • 리플
    • 1,455
    • -1.89%
    • 솔라나
    • 102,700
    • -1.34%
    • 에이다
    • 282
    • +4.06%
    • 트론
    • 462
    • -0.65%
    • 스텔라루멘
    • 22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00
    • +3.58%
    • 체인링크
    • 11,600
    • +1.05%
    • 샌드박스
    • 58.63
    • +0.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