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GS건설, 유상증자 검토 소식에 이틀째↓

입력 2014-02-10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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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이 유상증자 검토 소식에 이틀째 하락하고 있다.

10일 오전 9시 4분 현재 GS건설은 전일대비 1.36%(400원) 내린 2만9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에는 하한가로 장마감했다.

지난 7일 GS건설은 투자자금 확보를 위해 유상증자를 검토하고 있다고 공시했다. 시기와 규모, 방식 등은 구체적으로 정해지지 않았다.

GS건설은 지난해 영업적자와 미착공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 착공에 따른 운전자본 부담 등을 덜기 위해 유상증자를 계획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서울 역삼동 인터콘티넨탈 운영권을 가진 파르나스호텔 지분(68%)을 유동화하거나 매각하는 방안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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