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지준, 김연아 잇는 미녀 피겨선수로 주목…누구?

입력 2014-02-09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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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지준 김연아

중국 피겨선수 리지준에 대한 국내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다. 온라인 상에서는 김연아 선수의 뒤를 잇는 미녀 피겨선수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1996년생으로 올해 18세인 리지준(Li Zijun·李子君)은 국내 피겨팬 사이 '설리 닮은 선수'로 화제가 된 바 있다.

리지준은 2010년 ISU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여자 싱글 동메달에 이어 2012년 제1회 동계유스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동메달을 획득하며 중국의 차세대 피겨 스타로 급부상하고 있다.

이같은 내용을 접한 네티즌들은 "리지준, 진짜 예쁘다" "리지준, 그래도 우리 김연아선수가 최고" "리지준, 예쁜 얼굴만큼 실력도?"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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