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치올림픽] 스키점프 김현기ㆍ최흥철 外 9ㆍ10일 한국선수 경기일정

입력 2014-02-09 11: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스키점프 국가대표 최흥철 김현기가 올림픽을 앞두고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뉴시스)

첫 메달 사냥에 실패한 2014 소치동계올림픽 한국 대표팀이 다시 한 번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황준호(21ㆍ단국대)는 9일 밤(이하 한국시간) 7시 러시아 소치의 라우라 크로스컨트리ㆍ바이애슬론센터에서 열리는 크로스컨트리 남자 15㎞+15㎞ 스키애슬론에 출전한다.

김보름(21ㆍ한국체대), 노선영(25ㆍ강원도청), 양신영(24ㆍ전북도청) 등 여자 빙속 3인방은 9일 밤 8시 30분 아들레르 아레나에서 열리는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3000m에 도전, 남자 선수들의 아쉬움을 달랜다.

문지희(26ㆍ전남체육회)는 9일 밤 11시 30분 라우라 크로스컨트리ㆍ바이애슬론센터에서 열리는 바이애슬론 여자 7.5㎞ 스프린트 출전 준비를 마쳤다.

같은 시간 김동현(23ㆍ용인대)은 산키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리는 루지 남자 싱글 3ㆍ4차 시기에 연이어 도전, 한국 루지의 새 역사를 예고하고 있다.

김현기(31), 최서우(32), 최흥철(33ㆍ이상 하이원스포츠단)은 10일 새벽 2시 30분 러스키 고르키 스키점핑 센터에서 열리는 스키점프 남자 노멀힐 개인 1라운드에 출전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796,000
    • -1.65%
    • 이더리움
    • 3,394,000
    • -1.59%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0%
    • 리플
    • 2,063
    • -2%
    • 솔라나
    • 124,600
    • -1.66%
    • 에이다
    • 367
    • -0.54%
    • 트론
    • 480
    • -0.62%
    • 스텔라루멘
    • 242
    • -3.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60
    • -1.33%
    • 체인링크
    • 13,740
    • -0.79%
    • 샌드박스
    • 115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