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명곡-주현미 편' 샤이니 태민 VS 틴탑 니엘, 댄스+가창력 대결 "부담스러웠다"

입력 2014-02-08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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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틴탑 티엘이 샤이니 태민을 제치고 1승을 거뒀다.

8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주현미 편에서 태민은 '잠깐만'을, 니엘은 '짝사랑'을 선보였다.

태민은 무대에 앞서 "공연 보러 와주신 관객 여러분에게 좋은 무대 보여드리는 것에 중점두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태민은 발랄한 댄스를 선보이며 가창력을 뽐내며 화려한 무대를 장식했다. 결과 태민은 조장혁을 누르고 1승을 거뒀고, 이어 등장한 니엘과 경합을 벌이게 됐다.

니엘은 "태민 선배님 다음으로는 안 나오길 바랐는데 그렇게 돼서 굉장히 부담스러웠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 태민과 니엘을 MC 신동엽의 요청에 각자의 스타일에 맞게 춤실력을 뽐냈다. 명곡판정단으로부터 니엘은 387표를 얻으며 360표를 얻은 태민을 제쳤다.

'불후의 명곡-주현미 편' 태민 니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불후의 명곡-주현미 편' 태민 니엘, 멋지다" "'불후의 명곡' 태민 니엘, 선후배 훈훈하네" "'불후의 명곡-주현미 편' 태민 니엘, 좋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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