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산란계 농장 AI 고병원성 확진

입력 2014-02-08 16: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 6일 조류인플루엔자(AI)의심 신고가 접수됐던 전남 영암 오리 농장이 고병원성 확진 판정을 받았다.

8일 전라남도에 따르면 영암군 도포면 산란계 오리 농장의 AI가 고병원성인 H5N8로 확진됐다.

이 농장은 축사 2동에서 닭 2만7000여마리를 사육했는데 5일 300마리가 폐사한 데 이어 6일 1만2500여마리가 떼죽음해 AI의심신고가 접수됐다. 전남도는 이 농장을 포함, 500m 반경 안에 있는 또 다른 산란계 농장 1곳 등 2곳의 닭 5만2천마리를 살처분했다.

한편 전남에서는 해남과 나주, 영암, 무안 등 모두 7건의 AI 의심 신고가 들어와 4개 오리농장에서 고병원성 확진 판정이 나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김동관 부회장, 한화솔루션 30억 어치 매수 나선다...유상증자 논란 잠재울까
  • 드디어 야구한다…2026 KBO 프로야구 개막 총정리 [해시태그]
  • 한국인은 왜 하필 '쓰레기봉투'를 사재기할까 [이슈크래커]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후 판매량 407% 폭증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리더십도 일관성도 부족"…국민의힘 선거 전략 어디로 [정치대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335,000
    • -2.98%
    • 이더리움
    • 3,028,000
    • -1.91%
    • 비트코인 캐시
    • 709,000
    • +2.16%
    • 리플
    • 2,017
    • -0.79%
    • 솔라나
    • 125,300
    • -3.24%
    • 에이다
    • 375
    • -2.09%
    • 트론
    • 471
    • +0.64%
    • 스텔라루멘
    • 255
    • -1.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70
    • +0.1%
    • 체인링크
    • 12,990
    • -2.62%
    • 샌드박스
    • 111
    • -4.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