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사흘째 상승…배럴당 103.35달러

입력 2014-02-08 09: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두바이유 가격이 사흘 연속 상승했다.

한국석유공사는 7일(현지시간)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가격이 배럴당 103.35달러로 전 거래일보다 0.77달러 올랐다고 8일 밝혔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 선물과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선물도 각각 2.38달러와 2.04달러 올라 배럴당 109.57달러, 99.88달러를 기록했다.

싱가포르 현물시장의 석유제품 가격도 일제히 상승했다.

보통 휘발유는 배럴당 113.93달러로 1.21달러 올랐고 경유는 0.56달러, 등유는 0.88달러 올라 122.15달러와 121.79달러에 거래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39,000
    • +0.07%
    • 이더리움
    • 3,444,000
    • -1.06%
    • 비트코인 캐시
    • 701,000
    • -1.27%
    • 리플
    • 2,260
    • -0.04%
    • 솔라나
    • 140,600
    • -1.06%
    • 에이다
    • 430
    • +1.18%
    • 트론
    • 453
    • +4.38%
    • 스텔라루멘
    • 25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20
    • +1.63%
    • 체인링크
    • 14,580
    • -0.95%
    • 샌드박스
    • 131
    • -0.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