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신기, ‘뮤직뱅크’서 3주 만에 정상 다시 탈환

입력 2014-02-08 00: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화면 캡처)

그룹 동방신기가 3주 만에 1위 트로피를 재탈환했다.

7일 방송된 KBS 2TV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 동방신기가 정규 7집의 타이틀곡 ‘썸씽(Something)’으로 1위를 차지했다.

앞서 동방신기는 지난달 셋째 주, 지상파 3사 비롯해 음악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했다. 하지만 그 다음주부터 1위 자리를 B1A4와 걸스데이 등에게 뺏긴 바 있다.

이날 유노윤호는 “이번 주 활동이 ‘썸씽’ 마지막 주인데 이렇게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소속사 식구들과 스탭의 이름을 부르며 고마움을 전했다. 최강창민은 “정말 몰랐다”며 “사랑하는 카시오페아에게 이 기쁨을 전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뮤직뱅크’에는 동방신기, M 이민우, B1A4, 스피카, 소유X정기고, B.A.P, 가인, 레인보우 블랙, 허니핑거식스, 지피베이직, 네미시스, 렌, 키스&크라이, 로열파이럿츠, GOT7, AOA, 코요태, 달샤벳 등이 출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대출 문턱 높아지자⋯서울 아파트 거래 중소형으로 쏠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068,000
    • +0.48%
    • 이더리움
    • 2,654,000
    • +0.08%
    • 비트코인 캐시
    • 299,200
    • -1.51%
    • 리플
    • 1,515
    • -1.17%
    • 솔라나
    • 104,900
    • +0%
    • 에이다
    • 275
    • -1.08%
    • 트론
    • 465
    • -1.06%
    • 스텔라루멘
    • 237
    • -2.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90
    • +0.22%
    • 체인링크
    • 11,610
    • -0.09%
    • 샌드박스
    • 59.79
    • -0.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