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퍼스텍, 정부 DMZ지뢰제거 입찰 준비 중

입력 2014-02-07 08: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본 기사는 (2014-02-07 08:50)에 Money10을 통해 소개 되었습니다.

[루머속살] 감시경계 로봇을 삼성테크윈과 공동 개발해 이미 휴전선에 배치해 운용중인 퍼스텍이 지뢰제거 로봇 수주에 나설 계획인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는 DMZ공원 조성을 위해 지뢰제거 로봇에 대한 입찰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7일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올해 DMZ 지뢰제거 로봇 입찰이 있다”며 “퍼스텍을 비롯한 업체들이 입찰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또 “퍼스텍은 국방연구원등과 함께 지뢰제거 로봇을 개발 중으로 알려져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퍼스텍 관계자는 “정부와 비밀조항사항 계약문제이기 때문에 아무 것도 말하수 없다”며 답변을 회피했다.

정부에서 DMZ 세계평화공원을 북한에 제의할 것으로 알려지자 주식시장에서는 이화공영, 코아스, 일신석재, 루보, 딜리, 이월드 등 관련주에 대한 관심이 높다.

이들 종목 대부분은 DMZ인근 토지를 보유하고 있어 개발될 경우 향후 토지가 상승으로 인한 수혜가 예상된다는 것이 관심주 편입 이유로 꼽힌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DMZ 세계평화공원 추진에 따른 실제 펀더멘탈과 관련된 수 혜 예상주는 퍼스텍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DMZ 세계평화공원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지뢰제거가 우선돼야 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뢰의 매설밀도가 세계에서 가장 높은 지역 가운데 한 곳이 남북한이 대치해있는 비무장지대(DMZ) 인근지역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185,000
    • -1.08%
    • 이더리움
    • 3,400,000
    • -1.13%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0.15%
    • 리플
    • 2,071
    • -1.57%
    • 솔라나
    • 124,900
    • -1.5%
    • 에이다
    • 367
    • +0%
    • 트론
    • 481
    • +0%
    • 스텔라루멘
    • 245
    • -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00
    • -0.65%
    • 체인링크
    • 13,780
    • -0.51%
    • 샌드박스
    • 115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