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수입차 3,629대 등록..전월비 34.9%↑

입력 2006-04-06 12: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3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2월 2,690대 보다 34.9% 증가한 3,629대로 집계돼 2006년 누적 9,767대를 기록했다고 6일 발표했다.

3월 등록대수 3,629대는 전년 3월 등록 2,345대 보다 54.8% 증가했으며 3월 누적 9,767대는 전년 3월 누적 5,811대 보다 68.1% 증가했다.

3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렉서스(Lexus) 542대, 비엠더블유(BMW) 510대,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481대, 아우디(Audi) 405대, 폭스바겐(Volkswagen) 333대, 혼다(Honda) 315대, 크라이슬러(Chrysler/Jeep/Dodge) 281대, 포드(Ford/Lincoln) 190대, 볼보(Volvo) 176대, 인피니티(INFINITI) 122대, 푸조(Peugeot) 108대, 미니(MINI) 53대, 재규어(Jaguar) 28대, 캐딜락(Cadillac) 23대, 사브(Saab) 22대, 랜드로버(Land Rover) 21대, 포르쉐(Porsche) 18대, 롤스로이스(Rolls-Royce) 1대이다.

3월 배기량별 등록대수는 2000cc 이하 878대, 2001cc ~3000cc 이하 1,604대, 3001cc ~4000cc 이하 725대, 4001cc 이상 422대로 나타났다.

3월 지역별 등록대수는 서울 1,314대로 36.2%, 경기 1,036대로 28.5%, 경남 675대로 18.6%를 점유하면서 상위 3개 지역이 전체 수입차 등록의 83.4%를 차지했다.

3월 중 가장 많이 등록된 모델은 BMW 320(203대), 렉서스 ES330(187대), 혼다 CR-V(166대) 순으로 나타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구리·동탄으로 번진 매수세⋯비규제지역 거래량 65% 급증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투표용지 합수본 “서울시선관위 3명, 송파구선관위 9명 압수수색”
  • 한국증시, MSCI 선진국지수 편입 불발⋯원화 거래 제약이 발목 [종합]
  • 9000선 이끈 대형주 쏠림, 급락장 뇌관으로⋯초대형주 압축 랠리의 후폭풍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686,000
    • -0.28%
    • 이더리움
    • 2,526,000
    • -0.98%
    • 비트코인 캐시
    • 293,700
    • +1.7%
    • 리플
    • 1,664
    • -1.01%
    • 솔라나
    • 105,400
    • -0.66%
    • 에이다
    • 229
    • -1.72%
    • 트론
    • 496
    • -0.8%
    • 스텔라루멘
    • 292
    • -1.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960
    • -2.47%
    • 체인링크
    • 11,540
    • -0.6%
    • 샌드박스
    • 79.01
    • -0.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