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치 단복 평가, 한국은 '무난'...베스트·워스트 국가 '깜짝'

입력 2014-02-06 01: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소치 한국단복'

▲한국선수단의 소치동계올림픽 결단식에서 나란히 자리한 이상화(좌)와 김연아(사진=이투데이 DB)

'2014 소치동계올림픽' 개막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참가국의 단복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영국 언론 '인디펜던트'는 4일(이하 한국시간) '주목할 만한 단복 10개국'을 선정해 발표했다.

이번 선정에는 미국, 독일,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네덜란드 등이 포함됐으며, 대한민국 선수단의 단복은 포함되지 않았다.

이 가운데 스웨덴, 네덜란드, 이탈리아는 호평을 받은 반면 유명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제작한 독일 단복은 최악의 평가를 받았다. 특히 중국산 단복을 망신을 당한 바 있는 미국은 랄프 로렌이 만든 단복을 야심차게 내놓기도 했다,

또 다른 영국 언론 '메트로'는 최악의 단복으로 미국, 노르웨이, 독일을 선정했다. 이 순위에도 한국은 없었다.

소치올림픽 한국 단복은 지난 1월 태릉선수촌 내 챔피언하우스에서 진행된 '2014 소치올림픽 한국 선수단 결단식'에서 공개됐다. 우리나라는 화이트와 짙은 네이비 컬러를 조합한 패딩과 네이비 컬러의 팬츠로 디자인됐으며 태극기가 연상되도록 제작됐다.

소치 단복 소식에 네티즌들은 "소치 단복, 10개 선정이 좋은 것만 있는 건 아니네", "소치 단복, 선정 안된게 잘된거니", "소치 단복, 우리나라 예쁘던데", "소치 단복, 우리나라 지극히 무난"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09:3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533,000
    • +1.41%
    • 이더리움
    • 3,188,000
    • +3.24%
    • 비트코인 캐시
    • 687,000
    • +0.29%
    • 리플
    • 2,124
    • +2.21%
    • 솔라나
    • 135,200
    • +4%
    • 에이다
    • 397
    • +2.32%
    • 트론
    • 438
    • -0.45%
    • 스텔라루멘
    • 247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20
    • -4.49%
    • 체인링크
    • 13,850
    • +2.52%
    • 샌드박스
    • 124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