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미국 자동차 ‘빅3’에 카페트 공급 확대

입력 2014-02-05 16: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효성은 지난해 제너럴모터스(GM)에 자동차용 카페트(카매트, 옵션매트) 공급을 전년 대비 3배 이상 확대했다고 5일 밝혔다.

효성은 지난해 GM에 자동차용 카페트 공급량을 17만㎡에서 63만㎡으로 늘렸다.

특히 효성은 올해 포드, 크라이슬러에도 자동차용 카페트 공급을 추진 중인 만큼 미국 자동차 ‘빅3’의 거래량이 100만㎡ 이상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따라 효성은 올해 북미 시장 점유율을 6.2%로 높이고 오는 2018년까지 12%대로 끌어올릴 방침이다.

조현상 산업자재PG장 겸 전략본부 부사장은 “세계 최대의 미국 자동차 시장 확대를 위한 교두보를 마련한 만큼 자동차용 카페트를 우리나라 대표 제품으로 육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544,000
    • +3.48%
    • 이더리움
    • 2,734,000
    • +8.58%
    • 비트코인 캐시
    • 342,200
    • +11.79%
    • 리플
    • 1,876
    • +9.26%
    • 솔라나
    • 111,400
    • +9%
    • 에이다
    • 284
    • +12.25%
    • 트론
    • 484
    • +1.04%
    • 스텔라루멘
    • 312
    • +13.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90
    • +11.12%
    • 체인링크
    • 12,770
    • +7.14%
    • 샌드박스
    • 83.5
    • +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