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데뷔 2년만 연매출 300억 돌파…아이돌 수입 집중조명

입력 2014-02-05 10: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엑소(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엑소(EXO)부터 갓 데뷔한 갓세븐까지 아이돌그룹을 둘러싼 돈의 움직임이 공개된다.

5일 밤 11시 방송되는 SBSfunE ‘K-STAR news’에서는 개편을 맞이해 새롭게 선보이는 코너 ‘돈 touch’를 통해 스타가 뜨면 돈이 움직인다는 공식을 바탕으로 돈과 연예계의 상관관계를 집중 조명한다.

먼저 상위 1% 아이돌 엑소는 음반 100만장, 광고 11개 등 2013년 놀라운 기록을 세워 데뷔 2년 만에 연매출 300억을 돌파했다. SM주가는 이에 힘입어 연초 대비 6.3% 상승했다.

아이돌이 데뷔하기 전까지의 비용에 대해 한 연예관계자는 “춤, 노래 연습은 기본으로 외국어 강습, 인성 교육, 성형 비용까지 각종 유지비가 들어간다. 한 달에 1인당 최소 500만원, 연습생 40명이면 총 2억원이 소모된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바이오 ‘내부 문건 유출’ 파문⋯삼성전자 노조도 연관
  • '나는 솔로' 뒷담화 만행, 그 심리는 뭘까 [해시태그]
  • "요즘 결혼식 가면 얼마 내세요?"…축의금 평균 또 올랐다 [데이터클립]
  • 강남구도 상승 전환⋯서울 아파트값 오름폭 확대
  • 세기의 담판 돌입…세게 나온 시진핑 vs 절제한 트럼프
  • 단독 삼성물산 건설부문 임금교섭 사실상 타결…22일 체결식
  • “피카츄 의자 땜에 장바구니 채웠어요”⋯소비자 경험 확장한 ‘포켓몬 올리브영’[르포]
  • 국민주 삼성전자의 눈물, '시즌2' 맞은 코리아 디스카운트 [삼성전자 파업 초읽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5.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053,000
    • +1.59%
    • 이더리움
    • 3,387,000
    • +0.92%
    • 비트코인 캐시
    • 645,500
    • +0.23%
    • 리플
    • 2,211
    • +4.64%
    • 솔라나
    • 136,900
    • +1.33%
    • 에이다
    • 403
    • +2.81%
    • 트론
    • 523
    • +0.38%
    • 스텔라루멘
    • 242
    • +2.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20
    • +0.61%
    • 체인링크
    • 15,590
    • +3.18%
    • 샌드박스
    • 118
    • +2.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