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한 "공부에 힘들어하는 형보고 음악 선택"

입력 2014-02-04 23: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제공)

피아니스트 윤한이 자신의 진로로 음악을 선택한 이유를 공개했다.

윤한은 4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해 "사실 고등학교 때 공부가 안 맞아 피아노를 선택한 것"이라며 음악의 길로 들어선 이유를 밝혔다.

윤한은 "형이 공부를 잘 하긴 했는데 힘들어하더라. 그런 모습을 보고 다른 것을 해봐야겠다고 생각했다"며 "그것이 음악이었다"고 언급했다.

네티즌들은 "윤한이 공부를 했었어도 인기 폭발이었을 듯", "윤한 피아노 잡은 것이 운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한은 현재 MBC 가상결혼프로그램 '우리결혼했어요'에서 배우 이소연과 가상 결혼에 참여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83,000
    • -3.48%
    • 이더리움
    • 3,011,000
    • -3.37%
    • 비트코인 캐시
    • 661,500
    • -2.36%
    • 리플
    • 2,038
    • -2.72%
    • 솔라나
    • 127,300
    • -4.57%
    • 에이다
    • 392
    • -2.97%
    • 트론
    • 420
    • +0.96%
    • 스텔라루멘
    • 230
    • -1.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40
    • -4.09%
    • 체인링크
    • 13,300
    • -3.55%
    • 샌드박스
    • 122
    • -3.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