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록자산운용 ‘글로벌 자산배분 펀드’ 2000억 돌파

입력 2014-02-04 09: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인 블랙록은 국내에 설정된 원화펀드인‘블랙록 글로벌 자산배분 펀드’의 순자산 규모가 2000억 원을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국내에 등록된 글로벌 주식혼합형 상품 중 순자산 규모가 1000억 원을 넘는 펀드(자 펀드, 2014년 1월 24일 기준)는 블랙록 글로벌 자산배분 펀드가 유일하다.

‘블랙록 글로벌 자산배분 펀드’는 여러가지 자산군에 분산 투자하는 포트폴리오를 구성 할 때 기초가 되는 펀드로, 미국을 중심으로 선진국 및 신흥시장을 포함해 전 세계 약 40개국, 700여 종목, 30여 통화에 걸친 광범위하고 적극적인 자산배분전략을 추구한다. 따라서 주식시장의 강세장뿐만 아니라 약세장에서도 방어효과가 우수하다는 평가다.

특히 올 해 선진국 중심의 경기 회복이 예상되는 가운데, 선진국에 투자하는 효과를 가지면서도 동시에 자산 종류, 투자 섹터, 지역별 비중에 제한 없이 시황에 따라 적극적으로 투자 기회를 모색해, 보다 더 낮은 변동성으로 위험을 분산해 투자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즉 투자 대상 및 지역에 유연하고 다양한 투자 기회를 찾는 한편 장기적인 자본차익을 추구하는 투자자들에게 적합한 펀드라는 설명이다.

한편 ‘블랙록 글로벌 자산배분 펀드’는 환 헷지를 제공하여 국내 투자자들이 원화로 투자할 수 있으며, 종류A의 경우 선취판매수수료는 납입금액의 1.0% 이내, 총보수는 연 1.375%다. (피투자집합기구보수 및 기타비용 제외). 이 펀드는 국민은행, 신한은행, 외환은행, 하나은행,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한국씨티은행 등 주요 은행과, 삼성증권, 우리투자증권, 대신증권, 키움증권, 한국투자증권, KDB대우증권 등 주요 증권사 및 보험사 전국 영업점과 온라인을 통해 판매되고 있다.


  • 대표이사
    박종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일괄신고추가서류(파생결합증권-상장지수증권)
    [2026.03.09]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대표이사
    엄주성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9] 투자설명서(일괄신고)
    [2026.03.09] 일괄신고추가서류

  • 대표이사
    윤병운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3.09] [기재정정]증권관련집단소송의제기ㆍ소송허가신청

  • 대표이사
    오익근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9]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9] [기재정정]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대표이사
    김미섭, 허선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3.10] 일괄신고추가서류(파생결합증권-주식워런트증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즉각 교섭 테이블 나오라" 노봉법 첫날부터 투쟁 예고
  • HBM 양산 승부수…SK하닉, 반도체 '쩐의 전쟁' 승부수
  • 1인당 국민소득, '환율에 발목' 3년째 제자리⋯일본ㆍ대만에 뒤쳐져
  • 이란 전쟁 충격...시장 물가지표 BEI도 급등 ‘1년9개월만 최고’
  • 李대통령, "불법행위 포상금 무제한…회사 망할 수 있다" 경고
  • 쿠팡의 두 얼굴...한국선 ‘토종 이커머스 1위’, 미국선 ‘글로벌 판매 채널’
  • '왕과 사는 남자' 표절 의혹…제작사 “순수 창작물” 반박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15:1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16,000
    • +2.5%
    • 이더리움
    • 2,990,000
    • +1.12%
    • 비트코인 캐시
    • 655,000
    • -1.36%
    • 리플
    • 2,026
    • +1.4%
    • 솔라나
    • 126,300
    • +1.94%
    • 에이다
    • 380
    • +0%
    • 트론
    • 419
    • -1.64%
    • 스텔라루멘
    • 228
    • +2.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340
    • -1.28%
    • 체인링크
    • 13,200
    • +1.46%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