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입춘 '한파' 기승…서울 체감 영하 16도

입력 2014-02-04 07: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절기상 '입춘(立春)'인 4일 전국이 찬 대륙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고 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오전 7시 현재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0도, 체감온도는 영하 16도까지 떨어져 전일보다 4도가량 낮다.

기상청은 새벽부터 서해안과 남해안 일부를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방에 한파특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5일까지 강추위가 이어지겠다고 내다봤다. 전라남북도해안과 제주도는 오전에 산발적으로 눈발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전국의 아침 최저기온은 인천이 영하 10도, 수원 영하 11도, 파주 영하 15도, 철원 영하 16도, 대관령 영하 17도, 청주 영하 9도, 대전 영하 10도, 전주 영하 8도, 광주 영하 7도, 대구 영하 6도, 부산 영하 4도를 기록중이다. 낮 최고기온도 경상도 일부를 제외한 대부분 지역이 영하권에 머물 것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남해 앞바다 제외)에서 2.0∼5.0m로 매우 높게 일겠고, 서해 전해상(남부 먼바다 제외)과 남해 동부 먼바다에서는 오후에 1.0∼2.5m로 점차 낮아질 것으로 예측됐다.

이번 추위는 목요일인 6일까지 이어지다가 점차 평년기온을 회복할 전망이다. 동해안에는 파도가 방파제나 해안도로를 넘을 가능성이 있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공공주택 문 넓힌다①]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연료비 ㎾h당 7.3원 인상 요인에도⋯4분기 전기요금 동결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142,000
    • +1.12%
    • 이더리움
    • 3,622,000
    • +2.75%
    • 비트코인 캐시
    • 349,500
    • +3.4%
    • 리플
    • 1,959
    • +3.54%
    • 솔라나
    • 152,400
    • +2.42%
    • 에이다
    • 317
    • +4.97%
    • 트론
    • 468
    • +0.21%
    • 스텔라루멘
    • 272
    • +4.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80
    • +1.26%
    • 체인링크
    • 17,090
    • +4.08%
    • 샌드박스
    • 52.2
    • -1.9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26
    • 2 Zama FHE 인기지수 314
    • 3 Derive DeFi 인기지수 308
    • 4 Argus 인기지수 29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