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상한가]‘관리종목’ 우선주, 투자주의에도 여전히 ‘인기’

입력 2014-02-03 16: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선주 투자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선주의 인기가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 8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특히 우선주들의 급등세가 눈에 띄었다. 효성ITX(14.50%)를 제외하고는 상한가 전 종목이 우선주였다. 한솔아트원제지2우가 전거래일보다 15.0% 오른 5060원에 마감됐으며 현대모비스우도 14.98% 올랐다.

일성건설2우B(14.95%), 사조대림우(14.89%), LS네트웍스스(14.88%), SK네트웍스우(14.77%), 서울식품우(14.74%)도 강세였다.

한편 우선주는 보통주와 달리 의결권은 없지만 배당 등 재산적 내용에 있어서 우선적 지위가 인정되는 주식을 말한다. 금융당국은 지난해부터 이상 급등락을 연출하는 불량 우선주를 솎아내겠다는 의도로 우선주 퇴출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181,000
    • -1.01%
    • 이더리움
    • 3,442,000
    • -0.84%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0.88%
    • 리플
    • 2,132
    • -0.33%
    • 솔라나
    • 128,300
    • +0.23%
    • 에이다
    • 372
    • +0.27%
    • 트론
    • 483
    • -1.43%
    • 스텔라루멘
    • 258
    • -1.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70
    • -0.04%
    • 체인링크
    • 13,950
    • +0.5%
    • 샌드박스
    • 117
    • +2.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