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의 만찬, 이영애 "쌍둥이 키우기 6배 힘들어" 솔직 고백

입력 2014-02-03 11: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
배우 이영애가 쌍둥이를 키우는 고충을 털어놨다.

2일 밤 방송된 SBS 스페셜 '이영애의 만찬'에서는 이영애의 일상과 남편 정호영 씨, 이란성 쌍둥이 승빈 양과 승권 군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애는 제작진과 인터뷰를 통해 "쌍둥이여서 두 배로 힘든게 아니라 여섯 배로 힘들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저보다 더 힘들게 키우시는 분들도 많은데 배부른 소리일 수도 있겠지만 그 심정을 잘 안다"면서 "길 가다가 쌍둥이 엄마들을 만나면 서로 먼저 인사를 하곤 한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이영애의 만찬, 이영애 솔직한 모습 보기 좋았다" "이영애의 만찬 보니 이영애 작품활동 언제 다시 하려나" "이영애 쌍둥이 정말 예쁘더라. 이영애의 만찬 2부도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영애의 만찬'은 전국 기준 6.4%(닐슨코리아)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단독 정부 잘못인데도 수백억 손해배상부터…한화오션·강남 등 방산업체 잇단 승소 [소송늪 빠진 K방산 ①]
  • 주가는 바닥인데 기술수출은 역대급…엇갈린 K바이오
  • “주식해 번 돈으로 갈아타기”…증시 호황 이익, 부동산으로[유동성의 종착역①]
  • 스페이스X, 공모주 추가 배정…조달액 750억→857억달러로 ‘초대박’
  • 네타냐후 "전쟁 끝나지 않아⋯이란 대리 세력과 계속 싸울 것" [미·이란 종전]
  • 스페인 충격에 빠뜨린 카보베르데…외신 "승리 같은 무승부" [북중미 월드컵]
  • 단독 국산화 '반도체 생명수' 수질 日 턱밑 추격…유기물은 우위 [물의시대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6.16 10: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615,000
    • +1.58%
    • 이더리움
    • 2,696,000
    • +4.9%
    • 비트코인 캐시
    • 337,300
    • +6.88%
    • 리플
    • 1,859
    • +4.97%
    • 솔라나
    • 111,700
    • +5.28%
    • 에이다
    • 269
    • -1.1%
    • 트론
    • 479
    • -0.21%
    • 스텔라루멘
    • 325
    • +14.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070
    • +4.09%
    • 체인링크
    • 12,470
    • +2.38%
    • 샌드박스
    • 81.1
    • +1.5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