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음식 칼로리, 떡국이 무려 463kcal?..."몰랐는데 대체적으로 높으네..."

입력 2014-01-30 22: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포털사이트 캡처)
민족의 명절 설날이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설날 음식 칼로리에 대한 관심이 높다.

설날을 맞아 한 포털사이트는 설날 음식 칼로리를 공개했다, 대표적인 설 음식 떡국은 1인분(400g) 기준으로 463㎉다. 만둣국은 떡국보다 조금 더 높아 480㎉다.

산적은 653㎉, 갈비찜 531㎉, 두부조림 430㎉, 잡채 306㎉, 조기찜 515㎉ 등으로 대체적으로 설날에 즐겨먹는 음식들은 칼로리가 결코 낮지 않은 편이다. 주로 후식으로 즐기는 식혜는 200mL를 기준으로 250㎉, 약과는 172㎉, 사과는 100㎉ 등이다.

설날 음식 칼로리를 접한 네티즌들은 “설날 음식 칼로리, 몰랐는데 대체적으로 높은 편이네” “설날 음식 칼로리, 무턱대고 먹다간 큰 일 나겠군” “설날 음식 칼로리, 다이어트 하려면 떡국도 조심해야 하겠네...” 등과 같은 반응을 나타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320,000
    • +4.25%
    • 이더리움
    • 3,520,000
    • +3.35%
    • 비트코인 캐시
    • 347,400
    • +10.46%
    • 리플
    • 1,880
    • +4.27%
    • 솔라나
    • 149,400
    • +7.25%
    • 에이다
    • 299
    • +7.55%
    • 트론
    • 466
    • +0.87%
    • 스텔라루멘
    • 262
    • +2.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30
    • +4.72%
    • 체인링크
    • 16,520
    • +5.83%
    • 샌드박스
    • 51.09
    • +7.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86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39
    • 3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9
    • 4 Argus 인기지수 29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1M · 유통량 113% D-82
    • Capricorn $23.6M · 유통량 53% D-35
    • FLock $5.7M · 유통량 41% D-12
    • Huma Finance $11.2M · 유통량 26% D-6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