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설' 종현·이유비 만난 90년생 모임 '건전지' 멤버 보니..."대세 다 모였네" 깜짝

입력 2014-01-29 13: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유비 종현 열애설 부인, 강민경

▲사진=뉴시스/ 싸이더스HQ

이유비와 종현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이들이 만났다는 90년생 연예인 모임 '건전지’가 화제다.

29일 오전 한 매체는 "종현과 이유비가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해 지난해 말부터 본격적인 만남을 갖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두 사람은 "친한 사이일 뿐 사귀는 것은 아니다"라고 일축했다.

이에 두 사람이 만난 것으로 알려진 연예인 모임인 '건전지'가 큰 관심을 받고 있다.

1990년생 동갑내기 연예인의 사조직으로 알려진 '건전지'는 이번 열애설의 주인공인 종현과 이유비를 비롯해 샤이니 온유, 씨앤블루 종현, 제국의아이들 박형식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 모임은 다비치 강민경을 주축으로 조직됐다고 전해지고 있다.

강민경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건전지는 '이렇게 건전할 수 없지'의 줄임말로 체력방전을 모르는 우리들의 모습을 표현한 것이다"라고 말한 바 있다.

이유비와 종현의 건전지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유비와 종현 둘이 사귀는거 아니라고?", "이유비와 종현, 공개하면 어때서", "이유비와 종현, 물증이 많다던데", "이유비와 종현, 쿨하게 공개하지", "건전지 이름 참...."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582,000
    • -2.12%
    • 이더리움
    • 2,556,000
    • -2.89%
    • 비트코인 캐시
    • 295,500
    • -5.74%
    • 리플
    • 1,704
    • -3.07%
    • 솔라나
    • 103,300
    • -3.73%
    • 에이다
    • 242
    • -3.2%
    • 트론
    • 486
    • +0.41%
    • 스텔라루멘
    • 329
    • -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400
    • -3.55%
    • 체인링크
    • 11,810
    • -2.15%
    • 샌드박스
    • 76.39
    • -3.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