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50센트 인증샷 화제…'50센트'는 누구?

입력 2014-01-28 23: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비 50센트 인증샷

비 50센트 인증샷이 화제가 되면서 50센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8일 비는 자신의 트위터에 "비진아에 이어 50형이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비와 50센트의 모습이 보인다. 이같은 사진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50센트에 관심을 보였다.

2003년 1집 '겟 리치 오어 다이 트라잉(Get Rich or Die Tryin')'으로 데뷔한 50센트는 지금까지 전 세계에서 2000만 장이 넘는 앨범 판매량을 기록 중인 글로벌 스타다.

50센트의 데뷔 앨범 '겟 리치 오어 다이 트라잉'은 미국 음악전문지 '롤링스톤'으로부터 '최근 10년간 나온 랩 음반 중 최고'라는 찬사를 받으며 발매 첫 주 87만 장의 판매량으로 빌보드 앨범 차트 1위에 올랐다.

이후에도 그는 2집 '더 매서커(The Massacre)', 3집 '커티스(Curtis)' 등 발표하는 앨범마다 성공을 거두며 힙합계의 거장으로 자리매김했다.

비 50센트 인증샷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비 50센트 인증샷, 50센트 대단하구나" "비 50센트 인증샷, 둘 다 너무 멋지다" "비 50센트 인증샷, 비 역시 월드스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긴축 브레이크' 두번 연속 밟았다⋯고성장 속 물가 대응 차원 [8월 금통위]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단독 "투썸, 내년까지 美에 15개 점포"…인수 5년차 칼라일 '글로벌 엑시트' 승부수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삼전만 보던 장’ 달라졌다…외국인 이탈 속 중소형주 순환매
  • 태풍 '사우델' 중국으로 경로 조정…새 태풍 '아타우' 예고
  • “계란 값 아직 비싸요”...3분기 들어서도 ‘평균 7000원대’ 중반 유지[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14:0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32,000
    • -0.44%
    • 이더리움
    • 3,443,000
    • +0.85%
    • 비트코인 캐시
    • 368,100
    • -0.32%
    • 리플
    • 1,938
    • -2.56%
    • 솔라나
    • 139,800
    • +4.17%
    • 에이다
    • 289
    • -0.69%
    • 트론
    • 464
    • -1.49%
    • 스텔라루멘
    • 252
    • -0.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10
    • +2.09%
    • 체인링크
    • 15,960
    • +1.01%
    • 샌드박스
    • 48.01
    • -2.0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