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반값 안마의자’ 1000대 한정 판매

입력 2014-01-28 09: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홈플러스는 새해 효도 선물로 인기가 높은 ‘무중력 안마의자’ 1000대를 반값에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무중력 안마의자(모델명 J7+)는 건강용품 전문브랜드 휴테크와 함께 6개월 전 미리 원부자재를 매입하고, 대규모 물량 사전 계약구매를 통해 생산단가를 더욱 낮춰 정상가(298만원)보다 50% 이상 저렴한 139만원에 마련했다.

등받침과 다리각도를 조절해 체중을 골고루 분산시킴으로써 가장 중력을 덜 받아 편안함을 느낄 수 있게 하는 ‘무중력 3D 입체안마 기능’을 갖추고 있다. 키와 체형 자동 인식기능 및 총 40개의 대형 에어셀을 통해 어깨, 팔, 다리, 골반까지 신체 각 부위 구석구석을 강력하게 마사지해준다. 전국 139개 점포 및 인터넷쇼핑몰에서 총 1000대 물량이 판매되며 배송비는 무료다.

홈플러스 생활가전팀 최근수 바이어는 “반값 안마의자는 매년 설 1000대 물량이 2주 만에 모두 팔려나갈 정도로 효도선물로 인기가 높다”며 “물량이 조기 소진될 수 있으므로 구매를 서두르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0년 내 탈중국 가능”…K-희토류, ‘완전 독립’ 시나리오 뜬다 [K-희토류, 생존을 묻다 ①]
  • 중처법 지키니 교섭 대상⋯“정교한 설계·현장 기준 필요” [건설현장 흔드는 노란봉투법③]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GLP-1 ‘만능’인 줄 알았더니…췌장·담낭 부작용 주의해야
  • 성수에 국내 최대 편집숍 ‘무신사 메가스토어’ 상륙…조만호의 ‘패션 제국’ 정점[가보니]
  • [종합] 한·베, 제조 넘어 ‘AI·에너지 동맹’으로…70건 MOU로 협력 축 전환
  • "영업이익 15% 달라"…삼성전자 성과급 논란, 정당성은?
  • 황사 지나간 자리 ‘건조 특보’...20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12:0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212,000
    • +0.47%
    • 이더리움
    • 3,449,000
    • -1.12%
    • 비트코인 캐시
    • 683,000
    • +0.89%
    • 리플
    • 2,136
    • +1.28%
    • 솔라나
    • 127,800
    • +0%
    • 에이다
    • 372
    • +1.36%
    • 트론
    • 488
    • +0%
    • 스텔라루멘
    • 261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30
    • +0.3%
    • 체인링크
    • 13,880
    • +1.61%
    • 샌드박스
    • 11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