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미 어워드 2014 제이지 아내 비욘세, 명품 비키니 몸매 '화제'

입력 2014-01-27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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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미 어워드 2014 비욘세 제이지

'그래미 어워드 2014' 비욘세·제이지 부부가 파격적인 오프닝 무대를 장식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비욘세의 비키니 몸매가 네티즌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게시판에는 비욘세의 명품 비키니 몸매라는 제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비요세는 놀라운 비키니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을 감탄하게 하고 있다.

특히, 비욘세는 노란색과 검정색 비키니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뇌쇄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해당 사진은 지난 해 4월 비욘세가 H&A 여름 캠페인 화보 촬영에서 선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광고는 열대의 아름다운 섬에서 촬영됐으며, 화보보다 비디오를 더 많이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래미 어워드 2014 비욘세와 제이지를 접한 네티즌은 “그래미 어워드 2014 비욘세-제이지, 완전 대박”,“그래미 어워드 2014 비욘세-제이지, 엄청나군”,“그래미 어워드 2014 비욘세-제이지, 아주 훌륭하다”,“그래미 어워드 2014 비욘세, 남편 제이지는 좋겠다”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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