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 피자집돌진, 운전자 만취 상태 '충격'…피해는?

입력 2014-01-27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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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차 피자집돌진

만취한 운전자가 차량을 몰고 피자가게로 돌진, 6명이 부상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27일 인천 남동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6일 오후 9시50분께 A(45)씨가 몰던 테라칸 승용차가 인천시 남동구 논현동의 한 피자가게 건물로 돌진했다.

이 사고로 가게 안에 있던 직원 B(43)씨와 손님 등 6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음주 측정결과 A씨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인 0.129%로 남동구 소래역사관에서 소래포구역 방면으로 운전하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앞 차량을 피하려 핸들을 우측으로 돌리다 사고를 냈다"는 A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승용차 피자집돌진 사고 내용을 접한 네티즌들은 "승용차 피자집돌진, 음주운전은 절대 금물" "승용차 피자집돌진, 벌 받아야 한다" "승용차 피자집돌진, 다친 사람들 괜찮아야 할텐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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