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3 권진아 몽환적 매력, 유희열 깜짝 놀라더니

입력 2014-01-27 06: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팝스타3 배드걸 권진아

(사진=SBS 방송화면)

K팝스타3 권진아가 유희열의 극찬 속에 솔로 활동의 가능성을 열었다.

2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이하 K팝스타3)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캐스팅 오디션’이 방송됐다. 이날 캐스팅 오디션에서 권진아는 허은율, 이주은과 함께 팀을 이뤄 ‘나쁜남자’를 불렀다. 팀 이름은 배드걸이었다.

훌륭한 하모니를 이뤄낸 세 사람은 심사위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박진영은 “권진아 양을 사랑하게 될 거 같다. 후렴구 노래를 시작하는데 반해버렸다”고 말했다.

유희열은 “예전부터 눈여겨 봤었다. 그전에도 박진영 노래 ‘난 여자가 있는데’를 ‘난 남자가 있는데’로 바꿔 부르는데 표정이 좋았다. 박진영 노래를 제일 잘 소화해내는 힘이 있는 거 같다”고 말했다.

유희열은 권진아를 안테나 뮤직으로 캐스팅하며 “솔로로 더 지켜보고 싶다. 여자 솔로로 대단한 재목이 탄생한 거 같다”고 말했다.

K팝스타3 배드걸 권진아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의 반응도 크게 다르지 않았다. 이들은 각각의 SNS를 통해 K팝스타3 배드걸 권진아, 묘한 매력이 있는 친구네" "K팝스타3 배드걸 권진아 올해 몇 살이지?" "K팝스타3 배드걸 권진아, 성형 안하고 그냥 순수한 매력으로 계속 방송 나왔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458,000
    • +1.65%
    • 이더리움
    • 3,321,000
    • +6.51%
    • 비트코인 캐시
    • 692,000
    • +0.8%
    • 리플
    • 2,160
    • +3.65%
    • 솔라나
    • 137,000
    • +5.14%
    • 에이다
    • 424
    • +8.72%
    • 트론
    • 437
    • +0%
    • 스텔라루멘
    • 254
    • +2.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10
    • -0.98%
    • 체인링크
    • 14,160
    • +3.81%
    • 샌드박스
    • 128
    • +4.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