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용팝 소녀시대 논란, 해명에도 일파만파..."일베 낙인 때문?"

입력 2014-01-26 20: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크레용팝 소녀시대 논란

(온라인커뮤니티)

그룹 크레용팝과 소녀시대를 둘러싼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에는 ‘소녀시대 등 밀치는 크레용팝’이라는 제목으로 사진과 영상이 담긴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장면은 지난 23일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시상식 엔딩 장면으로 시상식이 끝난 후 출연 가수들이 모여서 사진을 찍는 모습이 담겨있다.

게시자는 연두색 반팔 티를 입은 웨이가 손으로 앞에 있던 써니의 등을 밀고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크레용팝 소속사는 "티파니가 자신의 쪽으로 써니를 당기는 타이밍에 엘린도 웨이의 팔을 잡고 자기 쪽으로 끌어당기고 있다”며 “웨이의 팔이 당겨지는 순간 써니가 앞으로 몸을 기울이면서 밀친 것처럼 보인다. 절대 써니를 민 게 아니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이같은 해명에도 논란은 가라앉지 않고 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 역시 엇갈린 반응을 보이고 있다. 크레용팝을 옹호하는 네티즌들은 "크레용팝 소녀시대 논란 이건 좀 심하다 일종의 마녀사냥" "크레용팝 소녀시대 논란 소속사 해명이 맞는것 같다"는 반응에 반해 "크레용팝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는듯" "일베 사건 낙인때문인가" 등의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하겠다"
  • "하루만 4개월 치 팔았다"…G마켓 'JBP 마법' 뭐길래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54,000
    • +0.69%
    • 이더리움
    • 3,090,000
    • +0.13%
    • 비트코인 캐시
    • 686,500
    • +1.33%
    • 리플
    • 2,085
    • +0.92%
    • 솔라나
    • 130,000
    • +0%
    • 에이다
    • 389
    • -0.51%
    • 트론
    • 438
    • +1.15%
    • 스텔라루멘
    • 24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50
    • +5.35%
    • 체인링크
    • 13,570
    • +1.27%
    • 샌드박스
    • 123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